Vrew 사용법 2025 자동자막·TTS·번역 한 번에: 유튜브 SRT와 자막 스타일 완성 가이드

영상에 자막과 더빙을 빠르게 입히려면 작업 흐름이 중요합니다. vrew 사용법을 기준으로 자동자막 생성, TTS 보이스오버, 번역 자막, SRT 내보내기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.

Vrew 사용법 처음 설정은 무엇부터 할까?

  • 새 프로젝트를 열고 소스 영상을 불러옵니다. 언어를 한국어/영어 등 실제 발화 언어로 지정합니다.
  • 마이크 음성이 선명하다면 “음성 우선” 처리 옵션을 켜고, 배경 소음이 크면 노이즈 억제를 먼저 적용합니다.
  • 편집 단위는 “문장 기준”이 편합니다. 텍스트를 고치면 타임라인이 함께 정리되는 방식이라 속도가 빨라집니다.

캡션 기준값 세팅

  • 줄 길이: 한글 16–24자(영문 28–35자) 이내 권장.
  • 읽기 속도: 12–17 CPS(Characters Per Second) 범위를 넘기지 않게 끊습니다.
  • 위치: 화면 하단 안전영역 안쪽. 좌우 여백을 넉넉히 두고, 배경이 복잡하면 반투명 바를 사용합니다.

자동자막 정확도를 올리는 방법은?

  • 언어/사투리 선택을 정확히 맞춥니다. 혼합 언어라면 주요 언어로 생성 후 외래어만 수동 교정합니다.
  • 오디오 트랙이 여러 개면 사람 목소리가 있는 트랙만 선택하여 인식합니다.
  • 문장 병합/분할로 호흡에 맞게 끊습니다. 의미 단위가 맞아야 읽기 속도가 안정됩니다.
  • 자주 틀리는 고유명사는 단어장으로 등록해 반복 교정 시간을 줄입니다.

무음·말버릇 자동 정리

  • 무음 제거: 임계값을 200–300ms부터 테스트합니다. 너무 강하면 어색한 점프가 생깁니다.
  • 말버릇 컷: “음/어/그” 자동 탐지 후 일괄 삭제. 강조가 필요한 장면은 예외 처리로 남깁니다.
  • 텍스트 기준 편집: 스크립트에서 단어를 지우면 해당 구간의 오디오/영상이 함께 잘립니다.

TTS 보이스오버로 더빙하려면?

  • 스크립트 입력 또는 기존 자막을 복사해 TTS에 붙여 넣습니다.
  • 음색 선택: 남/녀, 나레이션/대화형 등 콘텐츠 톤과 맞는 보이스를 고릅니다.
  • 속도/피치: 속도 0.9–1.05, 피치 ±1 반음 이내에서 자연스러움을 먼저 확보합니다.
  • 문장별 강세: 핵심 단어 앞뒤로 쉼표를 추가하고, 숫자는 읽는 방식대로 표기(2025→이천이십오년).
  • 배경음과의 밸런스: 음악은 -20~-16 LUFS, TTS는 -14~-12 LUFS. 필요 시 오토 덕킹을 켭니다.
  • 원음+TTS 혼용: 설명 구간만 TTS를 얹고, 인터뷰 구간은 원음 유지가 자연스럽습니다.

내레이션 품질 요령

  • 호흡 표기: “/”로 짧은 쉬는 지점을 넣으면 발화가 덜 급해 보입니다.
  • 약자 읽기: “AI(에이아이)”, “PDF(피디에프)”처럼 괄호로 발음을 함께 표기합니다.
  • 강조: 대문자 대신 별표나 대괄호로 표시하면 성조가 과하지 않게 반영됩니다.

번역과 다국어 자막은 어떻게 만들까?

  • 번역 추가에서 대상 언어를 선택해 자동 번역을 생성합니다.
  • 고유명사, 브랜드명, 존칭은 수동 교정이 필요합니다. 특히 일본어/독일어는 줄 길이가 늘어나므로 1줄→2줄 분할을 병행합니다.
  • 이중 자막이 필요하면 한국어는 화면 하단, 번역 자막은 상단에 배치해 겹침을 피합니다.
  • 언어별 폰트: 한글은 고딕 계열, 영문은 산세리프, 일본어는 Noto Sans CJK처럼 해당 스크립트에 맞는 폰트를 지정합니다.

유튜브 적용 방식

  • SRT 업로드: 유튜브 스튜디오 > 자막 > 언어 선택 > 파일 업로드(SRT). 플랫폼에서 온/오프가 가능한 방식.
  • 번인 자막: 영상에 구워 넣기. 쇼츠/릴스처럼 자막을 항상 노출하고 싶을 때 사용.
  • 언어별 SRT를 각각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사용자 언어에 맞춰 표시됩니다.

SRT·자막 스타일 완성 팁(실전)

  • 기본 스타일
    • 폰트: 가독성 높은 고딕(두께 500–700).
    • 본문 크기: 세로영상 42–52pt, 가로 32–40pt(1080p 기준).
    • 외곽선 3–4px + 약한 그림자, 또는 반투명 바(검정 60–70%).
  • 키워드 강조
    • 색상 1–2가지만 사용(브랜드 컬러). 크기 105–110% 스케일 업으로 시선 유도.
  • 줄바꿈
    • 조사/전치사 단독 줄 시작을 피합니다. 숫자·단위는 붙여 씁니다(10 kg → 10kg).
  • 브랜드 프리셋
    • 폰트·색·배경·여백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프로젝트마다 재사용.
  • 파일 내보내기
    • SRT: UTF-8(BOM)로 저장하면 한글 깨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타임코드 드리프트가 있으면 프레임레이트를 재확인하고, 첫 타임코드를 00:00:00,000으로 맞춥니다.

자주 묻는 질문과 문제 해결

  • 자동자막이 영어 고유명사를 오인식한다
    • 단어장 등록 후 다시 인식하거나 해당 구간만 부분 재인식.
  • 쇼츠에서 자막이 UI에 가려진다
    • 하단 안전영역을 넓게 잡고, 텍스트 상단 배치를 검토합니다.
  • SRT 업로드 후 타이밍이 살짝 밀린다
    • 영상 프레임레이트와 SRT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. 프로젝트와 내보내기 FPS를 일치시키고, SRT를 다시 생성합니다.
  • 폰트가 다른 기기에서 바뀐다
    • 번인 자막을 사용하거나, 동일 폰트를 편집/배포 환경에 설치합니다.
  • TTS 음성 사용 범위가 궁금하다
    • 상업적 이용 허용 범위를 확인합니다. 광고집행·재배포 시 라이선스 조항을 반드시 점검합니다.
  • 개인정보가 음성에 포함됐다
    • 해당 문장을 삭제 또는 비프 처리 후 자막도 함께 수정합니다.

핵심 포인트 체크

  • 자동자막: 언어 정확히 지정 → 무음·말버릇 정리 → 문장 기준 편집.
  • TTS: 자연스러운 속도·피치, 문장별 강세, 음악과 라우드니스 균형.
  • 번역: 고유명사 수동 교정, 언어별 폰트 지정, 이중 자막은 상·하단 분리.
  • SRT: UTF-8(BOM) 저장, 타임코드와 FPS 일치, 유튜브엔 언어별 파일 개별 업로드.
  • 스타일: 1–2색 강조, 반투명 바 또는 외곽선, 안전영역 준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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