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NS에 올린 이미지가 잘려 보인 적이 있나요? 포토샵 크롭 비율 맞추기로 1:1, 4:5, 9:16 비율을 깔끔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. 픽셀 손실 없이 선명도를 유지하는 실무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포토샵 크롭 비율 1:1·4:5·9:16 어떻게 정확히 맞추나요?
- 단축키 C로 크롭 도구를 선택합니다.
- 상단 옵션바에서 비율 메뉴를 Ratio(비율)로 설정합니다.
- 입력칸에 다음처럼 숫자만 넣습니다.
- 정사각형: 1 : 1
- 인스타 세로: 4 : 5
- 릴스·스토리·쇼츠: 9 : 16
- 크롭 테두리를 드래그해 필요한 부분을 잡습니다. X 키로 가로/세로 방향을 즉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- O 키로 오버레이(3분할, 대각선 등)를 바꿔 구도를 점검합니다.
- 수평이 기울면 옵션바의 ‘자르기에서 수평 맞추기(직선 도구)’로 기준선을 그어 바로잡습니다.
- Enter로 확정합니다. Esc는 취소입니다.
고해상도 유지 입력값 예시
- 옵션바를 W x H x Resolution(폭 x 높이 x 해상도)로 바꾸면 픽셀과 해상도를 함께 지정할 수 있습니다.
- 인스타 1:1 피드: 1080 px x 1080 px, 72 ppi
- 인스타 4:5 세로: 1080 px x 1350 px, 72 ppi
- 릴스·스토리(9:16): 1080 px x 1920 px, 72 ppi
- 유튜브 썸네일(16:9): 1280 px x 720 px, 72 ppi
- 더 큰 작업 후 축소 저장하면 가장 깔끔합니다. 예: 2160 x 3840에서 작업 → 1080 x 1920으로 Export As.
플랫폼별 권장 크기와 내보내기
- 인스타그램
- 피드 1:1 → 1080 x 1080
- 피드 4:5 → 1080 x 1350
- 스토리/릴스 9:16 → 1080 x 1920
- 내보내기: JPG, 품질 80~85, 색공간 sRGB 포함
- 유튜브
- 썸네일 16:9 → 최소 1280 x 720, 권장 1920 x 1080
- 파일 크기 2MB 이하, 포맷 JPG/PNG
- 대비 높은 배경 + 큰 타이프 사용
- 내보내기 경로
- 파일 > 내보내기 > 내보내기 형식(Export As)
- 크기(Scale) 100%, 포맷 JPG/PNG, 품질 조정
- Color Space에서 Convert to sRGB 체크
- 샤픈(선명하게) 팁
- 크롭 후 필터 > 선명 효과(스마트 샤프닝)로 살짝 보강
- 확대 100%에서 과도한 링잉(헬로) 유무 확인
포토샵 크롭 비파괴 설정과 오버레이 활용
- 원본 손상 방지
- 옵션바의 Delete Cropped Pixels를 해제합니다. 나중에 크롭 영역을 다시 늘릴 수 있습니다.
- 주요 레이어는 우클릭 > 스마트 오브젝트로 변환. 변형·샤프닝을 되돌리기 쉬워집니다.
- 배경 확장
- 크롭 테두리를 바깥으로 확장하고 Content-Aware(내용 인식) 체크 후 확정하면 부족한 여백을 자동 채웁니다.
- 구도 체크 단축키
- O: 오버레이 전환(3분할, 대각선, 삼분할, 황금비 등)
- H: 드래그 중 전체 보기 토글(손도구 효과)
- Shift 드래그: 비율 유지
- 세로/가로 전환
- X로 비율 방향 변경(예: 4:5 ↔ 5:4)
퍼스펙티브나 수평이 틀어진 사진, 자르기 전에 빠르게 보정
- 수평 보정
- 크롭 도구 상태에서 Straighten(수평 도구)로 지평선이나 문서 가장자리를 따라 긋습니다.
- 원근(건물·문서) 교정
- 도구 막대의 Perspective Crop(퍼스펙티브 크롭)을 선택합니다.
- 왜곡된 네 꼭짓점을 맞춘 뒤 Enter. 자르기와 동시에 직사각형으로 펴집니다.
- 틀어진 인물 사진
- 크롭으로 여백 확보 → 편집 > 변형 > 왜곡/자유 변형으로 미세 조정 → 다시 크롭으로 비율 맞춤
실전 예시/팁: 바로 적용하는 3가지 상황
- 인스타 4:5 세로 사진 만들기
1) C → Ratio에서 4 : 5 입력
2) Delete Cropped Pixels 해제
3) 피사체 눈 높이가 상단 3분할 라인에 오도록 정렬(O로 오버레이 확인)
4) 필요하면 Content-Aware로 상단 여백 보충 → Enter - 유튜브 썸네일 16:9에서 인물 크게 보이게
1) Ratio 16 : 9 → 프레임을 인물 얼굴 가까이로 좁힘
2) 텍스트 영역을 좌/우 3분할 라인 바깥쪽에 배치할 여백을 남김
3) Export As JPG, 품질 80, sRGB - 릴스/스토리 9:16로 자를 때 안전 영역 확보
1) Ratio 9 : 16 → 하단 10%는 UI로 가려질 수 있어 핵심 요소를 중간 60~70%에 배치
2) 배경이 부족하면 프레임을 늘리고 Content-Aware 체크로 자연스럽게 확장
자주 묻는 질문과 주의 포인트
- PPI는 웹에서 중요할까?
- 화면 표시는 픽셀 기준입니다. 72 ppi든 300 ppi든 픽셀 크기가 같으면 보이는 크기는 동일합니다. 다만 인쇄용에는 300 ppi 권장.
- 크롭과 캔버스 크기 차이
- 크롭은 이미지 내용 일부를 잘라냅니다. 캔버스 크기(이미지 > 캔버스 크기)는 여백만 늘리거나 줄입니다.
- 사진이 흐릿해지는 이유
-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해상도가 깨집니다. 처음부터 충분한 픽셀로 작업하고, 마지막에만 축소 저장하세요.
- 유튜브 썸네일이 2MB를 초과할 때
- JPG로 저장하고 품질(퀄리티)을 70~85 사이에서 조절. 단색·벡터풍 그래픽은 PNG가 더 작을 때도 있습니다.
- 저장 색공간
- sRGB로 변환하지 않으면 모바일/웹에서 색이 탁해 보일 수 있습니다. Export As에서 Convert to sRGB 체크.
핵심 체크포인트
- Ratio에 1:1, 4:5, 9:16을 직접 입력하면 실수 없이 맞출 수 있습니다.
- Delete Cropped Pixels를 끄고 작업하면 언제든 다시 조정 가능합니다.
- 플랫폼 권장 픽셀로 Export As, sRGB 포함이 품질 유지의 핵심입니다.
- 오버레이(O)·수평 맞추기·퍼스펙티브 크롭으로 구도와 기울기를 먼저 정리하세요.









